LG전자가 본격적인 반격 카드를 던졌다. 3D로 무장한 스마트폰 신작과 8.9인치 태블릿을 차기 핵심 주자로 전진 배치했다.

 

LG전자는 1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1’ 현장에서 스마트폰 ‘옵티머스3D’와 태블릿 ‘옵티머스 패드’를 전시했다. 

 

박종석 LG전자 MC사업본부장이 전 세계 취재진들을 만나 신제품을 소개하는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021500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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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oDo4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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